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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상 문답?! by 찬하요 생각해보면 뭔가의 문답에 지정을 받으면 어찌 되었던간에 꼭 해야 하는데 말이죠. 적어도 그 사람이 날 신경써주고, 내게 기대를 걸어줬다는 거니까.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귀찮다 라던지 쓸 내용이 전혀 없다 라던지 ...하긴 정말로 쓸 내용이 없다면 억지로 써서 빈약한 포스팅을 할 바에야 그냥 넘어가는게 낫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서도. 근데 이번 포스팅도 꽤나 빈약하게 된 것 같네요(...) 1.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. - 15명을 일일히 다 지정하는 이시대에 드문 근성가이 - 자신은 극구 부정하지만 이미 답이 없다 야겜맨님아 - 포공 엘리트 - 무난, 무난. 생각보다 담백한 성격일지도. 2.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? (5가지) - 폐인 - 츤데레 - 자폭 및 보케담당(거기다가 즐기고 있다는듯) - 앞뒤 생각 안하는 돌격바보 - 그 이전에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을 무슨 재주로 특정지을 수 있는거지?(...) 3.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가지 말해주세요. - 할말 있으면 정면에서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사람 - 나와 죽이 잘 맞는, 쉽게 말해 닮은 성격(...) 4.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은? - 가식적인 사람 - 뻔한 거짓말을 하는 사람 - 자신의 입장만을 내세우는 사람 5.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 있습니까? - 자신 주위의 사람들에게 어떠한 것으로든지 좋으니, 그 분야에서의 최고,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노력은 전혀 안하고 있으니 이런 말 할 자격 없겠지만. 6.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. - 그런 사람 있나요? 있다면 꼭 좀 말로 해주시길. 전 생각이 짧아서 말로 안하면 모릅니다. 7.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 (인상첨부와 함께)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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