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언 하트 4권 감상

만족도 : B

어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그냥 충격과 공포네요.

솔직히 2권까지 읽으면서 이야기 면에서의 재미 보다는 남들이 클리셰 범벅이라고 하든 어쨌든 라벤다가 너무 귀여워서 보정빨 받고 텐션 오르기 시작했다-! 외치면서 3,4권 구입해서 봤는데...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아니 이건 아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건 무슨 식스센스급 반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이 포스팅 PS2에 쓰여있던 말.
아니 저도 의문으로 생각하긴 했지만 걍 그런가보다 했는데...

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그래도 공기 No.2 이던 혜선이 잘 나와서+본문중 라벤다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평가는 좀 봐줬습니다.

대체 뭔소린가 하시겠지만 자세한건 개인적으로 문의하시던가 직접 읽어보시고요,
그냥 작가분은 이제 본격적인 SF액션을 쓰고 싶으셨던 모양입니다.

아무래도 작가분이 지향하는 방향은 러브코메의 양념을 친(쳤던?) SF액션이고,
제가 읽어낸 방향은 미소녀 덕후(절대 욕 아닙니다)가 쓴 SF액션은 곁다리로 들어간 러브코메물이었는데,

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이를 어째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그래도 혜선이 짤린거지 라벤다가 짤린게 아니라서 계속 보긴 할듯 ㅇㅇ

by 레이츠키 | 2010/01/07 09:50 | 살다보니 읽은것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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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제렘 at 2010/01/08 00:38
이게 무슨 소리얔ㅋㅋ
Commented by 레이츠키 at 2010/01/10 20:25
사서보면 알짘ㅋㅋㅋㅋㅋ
Commented by 이티 at 2010/01/10 18:42
나는 한사람의 인생 변천사를 보고 있다.
Commented by 레이츠키 at 2010/01/10 20:25
.........미안해 형...나 이런 몸이 되어버렸어............
Commented by dawnrider at 2010/01/10 22:13
최근 토라도라 파쿠리덕분에 다시 펜을 잡을 용기를 내고 있는데 아이언하트는 그것보단 낫지 않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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